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Brunetti 안녕하세요?또 다른 호주 멜번 여행 후기입니다. ㅎ오늘은 호주 멜번에서 전통적으로 유명한 빵집인 브루네티 라는 곳을 소개해 드릴거에요 ㅎ 멜번 CBD에 위치해 있는 곳을 찾아갔는데요.이탈리안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는 지역이었고, 멜번 도서관 바로 맞은 편에 있어서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어요 ^^ 멜번 여행 전에 조사를 해보았을 때 브루네티라는 빵집이 많이 언급이 되고 높은 평가를 받았더라구요.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정말 정말 다양한 디저트들을 팔고 있고, 홀케이크, 피자, 커피 등등을 다 팔고 있는 데다가자리가 아주 넓고 앉아서 오랫동안 수다떨기 좋은 그런 카페라서 인 것 같았어요. 디저트들도 아주작은 미니 사이즈 (대략 3불 정도)와 기본 사이즈 (대략 5불 정도)의 두 가지 사이즈가 있는 데다가, 종류.. 더보기 현대 다이너스 클럽 _ 멜번 Rex lounge 후기 안녕하세요~오늘은 현대 다이너스 클럽 카드로 멜번 공항 라운지를 이용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호주에서 다이너스 클럽 카드로 공항 라운지를 이용해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요. 공항 라운지가 워낙에 별로라서 진짜 대실망이었어요 ㅎㅎ 제가 찾아갔던 곳은 멜번 터미널 4에 있는 렉스 라운지였는데요 도메스틱 디파쳐 게이트 30번 근처에 있답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아침 6시 반 부터 오후 6시 반가지구요토요일에는 아침 6시 반 부터 오후 4시 반까지일요일에는 아침 9시부터 6시 반까지라고 나와있더라구요 ㅎ 게이트 30번 앞에는 아주 큰 대기 공간이 있는데 의자도 많이 있구요. 라운지는 그 근처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데 공간이 아주 아주 협소하더라구요^^ 라운지만을 담당하는 데스크가 따로 없고 .. 더보기 Top paddok 후기 안녕하세요?오늘은 멜번 여행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시드니에서 멜번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시드니에서 멜번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의 비행이라서 아침에 출발해 멜번에 8시 반 쯤 도착했기 때문에 온전한 하루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짧은 여행이었지만 유명한 맛집들을 오래전부터 검색해보고 갔던 터라서 유명한 곳들을 찾아가 볼 수 있었네요 ^^그 중에서 오늘 후기를 들려드릴 맛집은 탑 페독 ( Top Paddock) 이라는 곳인데요.멜번의 유명한 브런치 집을 검색하면 나오는 곳 중의 하나였고, 그 중에서도 후기 평점이 좋았던 곳이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위에 있는 사진은 에그 샥슈카(?) 같은 것인데요. 메뉴 이름은 베이크드 에그 (Baked Egg)이구요. 메뉴 밑에 어떤 재료가 들.. 더보기 그릭 페티 만드는 법 소고기 간 것 200 돼지고기 200 민트 1 큰술 오레가노 1큰술 계란 한 개 빵가루 반 컵 더보기 소세지 롤 만들기 (how to make sausage roll) 안녕하세요~? 오늘은 호주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소세지롤을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호주에서 유명한 음식으로는 미트파이, 소세지 롤, 레밍턴 (빵) 등등이 있는데요 시드니에서 유명한 카페인 블랙스타 페이스트리에서 진짜 맛있는 소세지 롤을 먹어보고나서 집에서 한 번 만들어보기로 로 했습니다. 또 그냥 일반 카페에서도 샌드위치 처럼 판매를 많이 한답니다. 주로 직장인들이나 워커들이 도시락을 싸가지 않고 카페에서 점심 때 소세지롤이나 샌드위치, 미트파이 같은걸 주문해서 먹어요~카페에서 사먹는 가격은 대략 7-8 달러 정도 하구요. 아마 대부분이 공장 베이커리에서 주문해서 오븐에 데워주는 것인 거 같더라구요.블랙스타페이스트리는 예외적으로 (베이커리를 하는 가게이다보니) 직접 만든 소세지롤이라서 맛.. 더보기 포르투갈식 치킨 _ Portuguese Style Chicken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전에 파스타와 치키 조각을 파는 가게에서 점심을 사먹으려다가 알게된 포르투기 치킨 레시피를 알려드릴려고 해요^^ 호주에서 음식점에 가보면 샐러드를 스몰, 미디엄, 라지 등등으로 고른다거나 그람(g)으로 골라서 먹을 수 있게끔 파는데요. 제 집 주변에 바질페스토 샐러드 파스타를 맛나게 하는 곳에서 이 샐러드를 사러 갔다가 곁들여 먹을 치킨을 고르게 되었는데, 일반적인 바비큐 치킨도 있고 포르투기 스타일 치킨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ㅎ 같이 갔던 호주 사람이 원래 포르투기 식 치킨을 많이 먹는다면서 일반 바비큐 보다 당연히 포르투기 식으로 골라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ㅎ 겉보이에는 그냥 갈색으로 잘 구워진 바비큐치킨이었는데요 ㅎ 먹어보니 진짜!!! 레몬이 많이 첨가된 맛이었어요.전 .. 더보기 모스만 플리마켓 안녕하세요~?오늘은 시드니 모스만이라는 지역에서 매주 첫번째 토요일마다 열리는 플리마켓을 다녀온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시드니 시티나, 한국인 마을과는 다르게 약간 백인들이 좀 더 많이 사는 지역인 모스만은, 노스시드니 근처에 있는 지역이에요. 여기 모스만 카운슬 앞에서 한달에 한 번 첫째 토요일마다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어서 어떤 물건들을 파는지 구경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플리마켓 처럼 대부분 수제품들을 만들어서 그 물건들을 팔고 있더라구요위에 사진은 니트(뜨개질) 장난감인데요, 돼지, 공룡, 호박 등등 저기 보이는 농장 컨셉 세팅에 사용된 것들이 다 니팅을 해서 만든 제품들이더라구요. 귀엽게 잘 전시를 해놨던데, 플라스틱 장난감 대신에 이런 장난감을 갖고 놀 수 있으면 진짜 좋을 것 같더라구요.. 더보기 블랙 스타 페이스트리 -Black Star Pastry 호주에서 워터멜론 케이크로 유명한 블랙스타페이스트리 두 번째 방문 후 남기는 후기 입니다. 시드니 내에 몇개 지점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타운홀 역에 있는 지점은 너무너무 작고 세이보리는 판매하지 않아서 별로더라구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곳은 로즈베리라는 지역에 위치한 지점이에요 Rosebery 는 맛난 브런치집이 모여 있는 Alexandria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트레인이 바로 앞에까지 연결되어 있지는 않아서 찾아가는 데 약간 불편함은 있어요 ㅎ 그래도 센트럴에서 걸어서 20분 정도이니 구경삼아 센트럴역에서 걸어도 좋을것 같긴 하네요 ㅎ 차로 이동하시면 아주 작은 주차장이 준비되어 있고, 주러 스트릿 파킹을 하시면 되요 이 곳에서 먹어 본 메뉴는 에그플랜트 버거, 소세지롤,.. 더보기 부대 찌개 끓이는 법 (시드니에서) 안녕하세요~ 오늘은 호주에서 부대 찌개를 끓인 후기를 들려드릴려고 합니다. 부대찌개 양념으로는 고추장 1큰술 간장 2큰술 간 마늘 1/2 큰술 고추가루 2큰술 비율로 섞어주시면 되구요~ 주 재료는 햄과 라면 양파 김치 이 정도 인데요 오늘 저는 나름 건강을 생각해서 그냥 고기로만 만들어봤습니당. 소세지가 보통 간 돼지고기이고 지방이 있어야 맛날거 같아서 돼지고기 뱃살에 해당되는 부위를 샀어요 울월스에서 한 팩에 7-8 달러 하는데 반만 사용했네요 그리고 다져진 소고기도 보이는 분량에서 1/4 정도 사용했어요 ~ 고기는 자신이 먹고 싶은 만큼 넣으면 되니까 크게 신경 쓸 분량은 아니지만 최소 두 주먹 정도는 넣어줘야 맛날거 같긴 하네요 ㅎ 호주에서도 아시아 마트인 오렌지 마켓이나 한인마트에 고추장을 판.. 더보기 초리조 스튜 만들기 -소세지 스튜 만들기 One Capsicum One Onion One clove of garlic Twoㅐ tomatos Two potatos Three sausage 140g of tomato paste Chillis thyme Oregano Paprika powder Parsely 1. 피망이나 파프리카 한 개와 양파 한개를 채썰어 줍니다. 2.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 1-2개를 잘게 썰은 것을 넣고 볶아주다가 피망과 양파를 넣고 볶습니다. 3. 다져둔 토마토 2개를 넣어줍니다. 4. 잘라둔 수제 소세지나 초리조 소세지 3-4개를 넣어서 익혀줍니다. 5. 파프리카 가루 한 숟갈을 넣고 토마토 페이스트 140그람을 넣어줍니다. 매운 고추 1-2개도 함께 넣어줍니다 6. 감자 두개를 썰어서 넣어줍니다. 7. 물 2리터 ..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9 다음 목록 더보기